우리은행, 올해 채용인원 2배로 확대
우리은행, 올해 채용인원 2배로 확대
  • 김보름 기자
  • 승인 2015.05.07 00:15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은행이 올해 채용인원을 연 초 계획 대비 2배 확대한 800명을 채용하겠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올해 대졸 및 특성화고 대상으로 선발하는 정규직 직원과 경력단절여성 채용인원으로 400여명을 계획했다.

그러나 최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 대졸 신입행원을 포함해 정규직 직원으로 상반기 200명, 하반기 270명을 각각 채용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연중 수시로 330명을 채용하는 등 최초 계획 대비 2배인 800명으로 대폭 늘린다는 방침으로 전환했다.

이광구 은행장은 “저금리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비대면 채널 확대로 인한 점포통폐합 등으로 신규채용 여건이 좋지 않다”며 “하지만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신입행원 채용과 경력단절여성 채용은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해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부회장 : 김명서
  • 대표·편집국장 : 박선화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