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808' 발명왕 남종현 회장, "도전과 개척으로 '무병장수' 역사 이루겠다"
'여명 808' 발명왕 남종현 회장, "도전과 개척으로 '무병장수' 역사 이루겠다"
  • 박미연 기자
  • 승인 2020.07.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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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래미 南 회장, 여명 808-다미나 909-여명 1004-호흡기 질환 효과있는 '참조은겨 그랑프리737' 개발
"사람은 오장육부에서 병이 발생...차의 성질을 여기에 맞춰서 체질에 맞는 차를 마시는 습관 생활화해야"
사회공헌의 대가...최근엔 강원도-철원군과 '웰니스 융복합 산업 관광단지' 조성 나서는 등 개척의 역사 써
'발명왕' 남종현 (주) 그래미 회장은 "건강함을 유지하게 하고 병을 치유한다면 인류의 생명은 연장되고, 인류의 삶은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이코노미뉴스 박미연 기자] “사람은 오장육부에서 병이 발생합니다. 차 역시 초목의 종류에 따라 분류되므로 차의 성질을 오장육부와 코드를 맞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런 까닭에 한 잔의 차라도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마시는 습관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숙취해소음료 여명 808을 발명해 우리나라 주당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주) 그래미 남종현(77) 회장은 서울이코노미뉴스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건강에 이롭고 생활의 활력소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마셔야 한다”면서 “이제 한방약차나 꽃차를 마시는 것이 발명과 만나 하나의 차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명을 주는 차(茶)’라는 신념으로 국내 대표 숙취해소제를 비롯해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까지 발명특허를 출원하며 꾸준히 발명의 길을 걸어온 남 회장은 최근에는 강원도, 철원군과 함께 철원에 웰니스 융복합 산업 관광단지 조성에 나서는 등 발명과 개척의 역사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우리가 마시는 차가 치료약으로 사용된 시기는 4,000여년 전으로 추정된다. 중국에서는 '신농(神農)이 수백가지 풀을 먹다 독에 중독되어 정신을 잃고 어느 나무 밑에 쓰러져 있었다. 그 때 바람을 타고 푸른 잎사귀 하나가 신농의 입으로 떨어졌다. 이 잎을 먹자 정신이 맑아지고 모든 독이 해독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농업의 신, 지혜의 화신으로 알려진 신농(神農)은 산천에 있는 모든 식용이 될 만한 모든 식물을 이용한 수많은 연구를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 회장은 “우리는 몸에 이상이 있을 때는 자연의 힘으로 자라난 산과 들에 있는 산야초를 이용하여 만들어 내는 차를 마심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유래된 차 문화는 민족정기와 정신력을 회복시켜 인간다운 참 생활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전했다.

우리는 선조들이 남겨놓은 각종 문헌은 발명의 기초가 되어 건강을 위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제 차가 좋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며 가정에서도 차를 만들어 마시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누구나 좋은 차, 약이 되는 차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차는 초목, 산야초의 종류와 효능에 따라 만드는 방법 또한 천차만별이며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야 우리가 원하는 좋은 차를 만들 수 있는 것이죠.”

남종현 회장은 808번의 실험 끝에 여명 808 개발에 성공했다.  <사진=그래미 제공>

남종현 회장,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는 신념으로 여명 808 등 각종 천연 차(茶) 개발  

남 회장은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그는 “차는 약용으로 쓰이다가 대중화가 되면서 기호품으로 바뀌었지만 현재는 차의 우수한 효능을 다시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며 맛과 향, 효능이 함께 어우러진 좋은 차가 발명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약재를 물에 넣고 끓이면 탕약이 되고 차로 달이면 약차가 되고 술에 넣고 발효시키면 약술이 된다. 정성을 다해 자기가 원하는 차를 만들고 소비자가 원하는 차를 만들 수 있다면 차를 잘 만들었다고 자랑할 만하다.

그는 “소비자가 원하는 차를 만들었고 내가 소망하는 차를 만들어 냈다. 발명가로써 내가 원하는 차를 만들었다. 나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무병장수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 조상들은 '밥이 보약'이라고 해서 밥 잘먹는 것이 최고라고 했다. 즉,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밥을 잘 먹는 것이 제일이고 다음은 약차를 마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남 회장이 말하는 ‘음식우선주의’를 잘 보여주는 조상들의 전통적인 식습관이자 생활지혜다.

“내가 숙취에 좋은 여명808을 발명,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누가 오리나무로 만들었다고 하니 아무 오리나무나 가지꺽기로 난리가 났습니다. 이런 것을 먹으면 큰 일이 난다. 천연차를 만든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리나무는 적양이라고도 하여 수목이 잘 살지 않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이다. 한국에서는 오리(2km)마다 심어 이정표를 삼았다 하여 오리목(五里木)이라고도 한다. 오리나무와 사촌이랄 수 있는 물오리나무와 사방오리나무는 흔히 볼 수 있어도 진짜 토종 조선 오리나무는 무척 귀하다.

숙취해소에 좋은 여명808은 오리나무 외에 간기능 보호에 효험이 있는 여러 종의 천연재료를 배합하며 808번이라는 엄청난 실험을 통해 완성한 천연차로 대한민국 최초, 세계 최초의 발명특허품이다.

연구복 차림의 남종현 회장 <사진=그래미 제공>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는 차 '참조은겨 그랑프리737' 발명, 특허청에 올 3월 발명특허 출원

여명808에 이어 남 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그동안 연구하던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는 차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발명, 대한민국 특허청에 2020년 3월 발명특허를 출원했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에게 특히 위험한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는 주로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현재의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천연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발명특허기술을 통해 호흡기 건강에 효과가 있는 천연차를 발명하게 됐다.

이 발명은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고 호흡기 질환의 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황사, 매연, 흡연 등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모든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된다.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은 신종풀루, 계절독감, A형독감, B형독감 등 특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기존 치료제와 함께 마실 경우 효과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1캔씩 따듯하게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남 회장은 평소 선행에도 앞장을 선다.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코로나19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군부대와 교육청을 중심으로 무료로 제공했다. 점차 범위를 넓혀, 각 지역의 병원, 의료원을 통해 호흡기 건강을 염려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약 150만 캔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이들 가운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고 확인된다. 이 제품을 음용한 많은 사람들은 그랑프리737을 꾸준히 마신다면 감염되지 않을 것이라고 남 회장은 확신한다.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를 '힘찬 대한민국'으로 바꾸기 위해 새롭게 탄생한 호흡기 건강에 좋은 차 '참조은겨 그랑프리737”, 건강을 잃어가며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운을 나누어 주는 '참조은겨 Grand Prix(그랑프리)737'을 통해 웃음을 잃은 전 세계 인류가 하루 빨리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옛날 촉(蜀)의 태수가 70세에 독계산(禿鷄散,대머리닭) 먹고 세 아들을 얻었다는 전설의 비법 연구해 '다미나909' 발명

발명왕 남 회장의 발명품은 이 밖에도 많다. 그는 '독계산(禿鷄散)'을 연구해 다미나909를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많은 사람들이 아들을 낳았다고 감사인사를 한다며 그것이 선조들이 남겨준 기록을 기초해서 연구한 덕택이라고 겸손해 했다.

7세기 중반 당나라 때 '동현자(洞玄子)'라는 책에 독계산이라는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독계산이란, 한문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대머리 닭'이라는 뜻이다. 촉(蜀)의 태수가 70세에 이 독계산을 먹고 세 아들을 얻었다고 한다.

수탉은 암탉 위에 올라탄 채 쉬지 않고 7일 동안 암탉의 머리를 쪼면서 교미를 계속하여 암탉의 머리가 완전히 벗겨져 버렸다고 해서 이름을 독계산이라고 했다고 한다.

현대인의 식생활 환경의 향상에 따른 과다한 영양섭취로 인해 콜레스테롤은 신체내의 세포 요구를 충족시키고 남게 된다. 이러한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저단백질을 통해 떠돌다가 변형된 형태로 바뀌어 혈관 내막에 흡착되고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된다.

천연 식물성 원료를 이용하여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함량의 혈중내 증가로 유발되는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발병 후에라도 지속적인 음용에 의해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천연차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발명특허를 등록했다.

남종현 회장의 또 다른 발명품들..."나의 발명, 주변 관심에서 시작했고 ,그 중심엔 '인류생명연장 꿈 실현한다' 대의 있어" 

<화상치료제 덴데505>

남 회장의 또 다른  발명품인 화상치료제 덴데505는 가벼운 화상 뿐 아니라 3도 이상의 화상에도 용이하게 치료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화상치유력이 월등하여 치료기간을 상당히 단축시킬 수 있다. 완치 후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인체에 부작용이 거의 없는 제품으로 많은 화상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이 발명 또한 산천에 널리 있는 솔방울을 이용한 발명으로 뉴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2007년 학술대회 및 심포지움에서 '탄화솔방울연고가 화상치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 주제로 5월 1일에 발표되어 세계적인 환호를 받았다.

화상으로 인한 통증을 100% 없애주며 화상흉터를 상당히 없애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는 덴데505는 피부재생능력이 뛰어난 발명특허품이다. 화상치료에 뛰어난 효과를 갖는 천연물 성분을 이용, 한국과 미국, 중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멕시코에서 특허 등록됐다. 천연식물을 주원료로 해 독성이 전혀 없고 피부를 보호하고 치료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화상치료제 덴데505는 전 세계 화상환자를 위해 가나, 가봉, 미얀마, 라오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레바논, 아프가니스탄의 화상환자에게 무상으로 기증했다. 각 나라의 대통령과 영부인으로부터 찬사와 감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화상치료제 덴데505와 고지혈증 예방용 천연차 ‘헤븐303’.

<아토피치료제 꽃도피아>

아토피는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피부 습진 질환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천식, 알레르기 비염, 만성 두드러기와 함께 대표되는 알레르기 질환이다. 대부분의 아토피는 가족력에 원인이 있지만 면역학적 이상, 인스턴트식품섭취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최근에는 공기, 물 등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아토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남 회장은 인류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화기를 진정시키고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식물성원료를 이용해 아토피 치료제를 발명, 특허등록했다.

아토피치료제 꽃도피아는 수많은 어린이에게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아토피 무료치료센터를 건립, 아토피를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치료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지혈증 예방용 천연차 ‘헤븐303’>

현대인의 식생활 환경의 향상에 따른 과다한 영양섭취로 인해 콜레스테롤은 신체내의 세포 요구를 충족시키고 남게 된다. 이러한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저단백질을 통해 떠돌다가 변형된 형태로 바뀌어 혈관 내막에 흡착되고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이 발명에서는 천연 식물성 원료를 이용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함량의 혈중내 증가로 유발되는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발병 후에라도 지속적인 음용에 의해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천연차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발명특허를 등록했다.

최문순(왼쪽 네번째) 강원도지사, 이현종(오른쪽 네번째) 철원군수, 남종현(가운데) 주식회사 그래미 회장이 지난 14일 철원 갈말농공단지 내(33,000m²) 764억 원 규모의 산업관광시설을 개발하기로 하고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그래미 제공>

2020 웰니스 융·복합 산업 관광단지 조성...강원도(최문순 지사), 철원군(이현종 군수), 주식회사 그래미(남종현 회장) 3개 기관, 철원 갈말농공단지 내(33,000m²) 764억 원 규모의 산업관광시설을 개발하기로 하고 714일 투자협약(MOU) 체결

남 회장은 지금까지의 모든 발명과 꿈을 한데 모은 ‘2020 웰니스 융·복합 산업 관광단지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원도(최문순 지사), 철원군(이현종 군수), 주식회사 그래미(남종현 회장) 3개 기관은 철원 갈말농공단지 내(33,000m²) 764억 원 규모의 산업관광시설을 개발하기로 하고 지난 714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의 주요내용은 기존 제조시설과 온천, DMZ 등 지역특화자원을 연계한 농공단지내 융.복합 산업관광시설을 도입하는 것으로 MICE센터 (컨벤션, 연구시설, 홍보관, 군장병라운지, 로컬푸드센터), Therapy (치료센터, 한방스파, 체험공간), Travel센터(호텔2, 로컬푸드 판매관, 쇼핑센터)등 노후된 농공단지의 고도화 계획이 포함돼 있다.

남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신사업동력이 될 웰니스 융·복합 산업 관광단지는 코로나19는 물론, 앞으로 다가올 모든 건강의 위험으로부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오아시스가 되어 모든 이들에게 치유와 건강함을 선사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종현 회장이 발명왕 전도사를 자처하며 꿈나무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그래미 제공>

南 회장 “세상을 바꾸는 나의 발명의 역사 계속될 것”“다가올 미래에 쏟아질 인류의 찬사를 지금 우리 모두에게 보낸다”

국어사전에서는 발명을 '인류의 사회생활에 가치 있는 아직까지 없던 새로운 기계나 물건을 생각해 내는 기술적 창작‘ 또는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생각해 내거나 만들어 내는 일'로 정의한다. 보다 아름답게,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발명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명왕인 남 회장은 “나의 발명 또한 주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며 그 중심에는 ‘인류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한다’는 대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생명연장의 기초는 무엇일까요? 바로 건강이며 치유일 것입니다. 건강함을 유지하게 하고 병을 치유한다면 인류의 생명은 연장되고, 건강하게 연장된 인류의 삶은 행복해질 것입니다.”

남 회장은 “이것이 내가 천연식물성원료를 이용한 천연차의 발명을 하게 된 계기이며 이유”라며 “숙취를 없애고 스태미나를 증진시키고 화상을 치료하며 아토피를 치료하고 고지혈증을 없애고 암을 치료하는 나의 생명연장에 대한 꿈은 이제 점점 현실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원도 철원에 있는 대평 남종현 발명역사박물관은 흡사 '보물창고'를 연상케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발명왕 남종현 박사의 모든 것이 전시돼 있다. 또 언제든 볼 수 있는 견학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서 발명을 꿈꾸는 많은 어린이들과 차세대 발명왕들에게 꿈을 전하고 있다.

산수(傘壽/ 나이 80세)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아직도 발명에 대한 그의 열정은 그칠 줄 모른다. 남 회장은 “앞으로도 세상을 바꾸는 나의 발명의 역사는 계속될 것”이라며 “다가올 미래에 쏟아질 인류의 찬사를 나는 지금 우리 모두에게 보낸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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