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여의도 본사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 조호성 시민기자
  • 승인 2020.10.12 13:51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당 층 직원 전원을 재택근무 전환...직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도 병행

[서울이코노미뉴스 조호성 시민기자]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현대카드 본사 직원 1명이 지난 1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 층은 폐쇄에 들어갔으며, 곧바로 방역을 실시했다.

해당 층 직원 전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했으며, 직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도 병행했다. 이후 다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해당 층에 근무하던 직원들 모두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중"이라며 "현재까지는 확진자 2명을 제외한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해당 층 근무 직원들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 지침을 내렸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대표 : 김명서
  • 부사장·편집국장 : 박선화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