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 명예회장, 6회 연속 전경련 회장 맡는다
허창수 GS 명예회장, 6회 연속 전경련 회장 맡는다
  • 윤석현 기자
  • 승인 2021.02.25 15:49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정기총회에서 38대 회장으로 추대

[서울이코노미뉴스 윤석현 기자]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73)이 다시 한번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게 됐다.

25일 경제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26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허창수 현 회장을 제38대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2011년부터 전경련을 이끈 허 회장은 올해도 회장으로 추대되면서 6회 연속 전경련 회장을 맡게 된다.

전경련 회장은 임기가 2년으로 무제한 연임할 수 있다.

전경련 관계자는 "후임자가 나오지 않아 허 회장이 연임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현 정부 들어 재계의 대표성이 퇴색돼 경영자총협회와의 통합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로써 최태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과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 선출에 주요 경제단체의 회장 선출이 마무리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부회장 : 김명서
  • 대표·편집국장 : 박선화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