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예금금리 0.05∼0.35%p 인상...시중은행서 처음
NH,예금금리 0.05∼0.35%p 인상...시중은행서 처음
  • 한지훈 기자
  • 승인 2021.09.01 14:04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이코노미뉴스 한지훈 기자] NH농협은행이 1일부터 예금금리를 0.05∼0.35%포인트(p) 인상한다.

농협은행은 거치식 예금인 '큰만족실세예금'(개인)의 1년 금리를 기존 연 0.60%에서 연 0.85%로 0.25%p 인상한다고 이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개인 정기적금 금리는 1년 기준 연 0.95%로 이전 금리보다 0.25%p 오른다.

법인 정기적금 1년 금리는 이전 연 0.50%에서 연 0.85%로 0.35%p 인상된다.

수시입출식 예금인 개인 MMDA 금리는 3000만원 이상 기준 연 0.20%로 이전보다 0.05%p 상향 조정됐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후 시중은행에서 예금금리를 올린 것은 NH농협은행이 처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부회장 : 김명서
  • 대표·편집국장 : 박선화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