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련 차기 회장에 최진식 심팩 회장 내정
중경련 차기 회장에 최진식 심팩 회장 내정
  • 한지훈 기자
  • 승인 2021.12.08 16:20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이코노미뉴스 한지훈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전날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서울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어 최진식 심팩 회장(63)을 제1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8일 밝혔다.

최 신임 회장의 취임은 내년 2월10일 이사회 의결과 같은 달 24일 정기총회 최종 의결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임기는 2025년 2월 정기총회 개최일까지 3년이다.

최 회장은 2012년 중견련에 합류해 강호갑 현 회장과 함께 2013년 12월 중견기업 특별법 제정을 이끌었으며 2014년 7월 중견련 법정단체 출범, 2015년 5월 중견기업연구원 설립 등에 기여했다.

2019년 이후 중견련 수석부회장으로서 중견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혁신, 기업 역량강화 등 중견련 프로젝트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최 회장이 이끄는 심팩은 국내 프레스업계 대표 중견기업이자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초 합금철 전문회사다. 2011년 7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100대 중견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부회장 : 김명서
  • 대표·편집국장 : 박선화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