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알탕’서 대장균…“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얼큰 알탕’서 대장균…“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 최현정 시민기자
  • 승인 2023.11.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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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소스, 부적합 판정 받아…“소비자는 회수대상 업소로 반납”
대장균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진 ‘얼큰 알탕’./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서울이코노미뉴스 최현정 시민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영동씨푸드가 제조한 ‘얼큰 알탕’에 들어 있는 ‘프리미엄 매운탕소스‘가 대장균 기준 부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4년 11월 7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포장단위는 540g이다. 원재료인 프리미엄 매운탕 소스는 140g이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하고, 이를 구입한 소비자는 회수대상 업소로 반납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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