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차관 이병화, 고용차관 김민석, 특허청장 김완기
환경차관 이병화, 고용차관 김민석, 특허청장 김완기
  • 강기용 기자
  • 승인 2024.06.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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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21일부로 임명…“전문성, 풍부한 경험 갖춘 적임자”
(왼쪽부터) 이병화 환경부 차관,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 김완기 특허청장./연합뉴스

[서울이코노미뉴스 강기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환경부 차관에 이병화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55), 고용노동부 차관에 김민석 대통령실 고용노동비서관(58), 특허청장에는 김완기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53)을 21일부로 임명했다.

이병화 신임 환경부 차관은 기술고시 31회 출신으로 영국 에딘버러대에서 환경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환경부 정책기획관, 기후변화정책관 및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을 역임했다. 

대통령실은 “이 차관은 환경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소통 역량을 토대로 국민 목소리를 환경 정책에 속도감 있게 담아내 실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김민석 신임 고용노동부 차관은 고용부 노동정책실장, 노사협력정책관, 직업능력정책국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대통령실은 “김 차관은 고용노동비서관으로 재직하면 노동개혁 과제 추진 및 노사법치 확립에 기여했다”면서 “고용·노동 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고용·노동 분야 국정과제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완기 신임 특허청장은 30여 년간 산업부에 근무하며 소재부품장비산업정책관, 무역투자실장, 대변인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대통령실은 “김 청장은 핵심 전략산업 육성 관련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지식재산권 보호 등 특허청 주요 과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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