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새 'K5' 사면 무상수리에 중고차가격 보장도
기아차, 새 'K5' 사면 무상수리에 중고차가격 보장도
  • 이종범 기자
  • 승인 2015.08.0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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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K5를 사면 30만원까지 무상수리는 물론 유명리조트숙박권을 제공받는다. 기아차는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에 흠집이 생겼을 때 최대 30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해준다. 이른바 안심케어 프로그램이다.

기아자동차는 8월 신형 K5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케어·서비스케어·패밀리케어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된 트리플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또 서비스케어를 통해서는 1년간 2회에 한해 차량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담당 직원이 차량 인수부터 수리 후 차량 인도까지 해주는 정비 프로그램이다. 단, 서비스 거리 편도기준 30㎞ 이내여야 한다.

기아차는 뿐더러 신형 K5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전국 33개 유명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 숙박권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신청, 이용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8월 신형 K5 개인 출고 고객 중 약정서를 작성하면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 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신형 K5의 중고차 가격을 ▲1년 75%, ▲2년 68%, ▲3년 62% 등 국내 최고 수준으로 보장해 고객들이 차량 재판매에서 느끼게 될 가격부담을 최소화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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