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銀, 업계 최초 'ETN 신탁' 출시
KB국민銀, 업계 최초 'ETN 신탁' 출시
  • 홍윤정 기자
  • 승인 2016.10.30 21:33
  • 댓글 0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국민은행은 상장지수채권(ETN) 투자 상품인 'ETN 신탁'을 출시했다. 국내 은행이 ETN 상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상품은 ETN을 통해 해외주식, 채권, 원자재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도해지수수료 부담없이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해외펀드 대비 환금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추가입금은 건별 200만원 이상이다.

ETN은 2014년 11월에 국내에 도입된 상품으로, 주식시장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되는 채권상품이다. 우량한 증권사가 자기신용으로 발행한다. ETN은 상장지수펀드(ETF)로 상품화하지 못했던 다양한 지수의 상품화가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대표 : 김명서
  • 편집국장 : 이승훈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