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와 '동반 출국길' 포착..."5년 째 열애.."
임세령, 이정재와 '동반 출국길' 포착..."5년 째 열애.."
  • 박미연 기자
  • 승인 2019.11.01 16:49
  • 댓글 6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국제공항 통해 출국 목격...두 사람은 각각 따로 출국장으로 들어간 듯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 전무

[서울이코노미뉴스 박미연 기자] 배우 이정재(47)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42) 전무가 5년째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가운데 1일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각각 따로 출국장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1일 뉴스엔은 이정재와 임 전무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포착됐다는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선글라스와 청색 셔츠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임세령 전무는 트렌치코트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임세령은 1977년생의 대상그룹 장녀로 199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미국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9년부터는 대상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해 2010년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 HS 대표로 올랐다. 현재 대상그룹의 식품 부문 크리에이티브디렉터도 전무급 직책을 수행 중이다.

앞서 그는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결혼했지만 2009년 2월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 <사진=뉴스엔 특종>

이들은 지난 4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데이트를 하고, 최근 공항에서 동반 출국을 했다는 목격담이 들려오는 등 변함없는 연애 전선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지난 2015년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영화관, 식당 등에서 자유롭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과거 2009년 필리핀 동반 여행 소식이 알려졌지만 당시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열애 사실을 부인했었다.

특히 지난 3월 말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행사장을 돌아다닌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자리에는 이정재의 절친인 배우 정우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정재는 JTBC 드라마 '보좌관2'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촬영 중이다

이에 대해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여행과 관련해 “개인 일정이라 알지 못한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재호 2019-11-02 01:25:39
미연아 너나 잘해

의견1인 2019-11-01 22:23:10
안타깝다...그냥 데이트 하는것일 뿐인데 ..

이구니 2019-11-01 21:30:59
회사 일로 신문에 안나오고 연애란에만 나오네. 연애인처럼.

뛰어남 2019-11-01 18:17:12
기레기가 관찰력이 뛰어납니다

코코 2019-11-01 18:05:54
그래서욧?

  • (주)서울이코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55
  • 등록일자 : 2014-03-21
  • 제호 : 서울이코노미뉴스
  • 발행인·편집인 : 박미연
  • 주필 : 김명서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8, 1107호(여의도동, 삼도빌딩)
  • 발행일자 : 2014-04-16
  • 대표전화 : 02-3775-4176
  • 팩스 : 02-3775-41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연
  • 서울이코노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서울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eco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