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신한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 정우람 기자
  • 승인 2019.11.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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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 영업점 시범운영→전국 238개 영업점으로 확대 시행

[서울이코노미뉴스 정우람 기자] 신한은행은 시범운영 중이던 'Good Time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8일부터 238개 영업점에서 운영한다.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을 예약해서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7월부터 41개 영업점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방문예약은 신한 쏠(SOL) 앱을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든 신청할 수 있고, 영업점이나 고객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거래패턴에 맞춰 업무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하는'Good Time Bank' 서비스도 전국 10개 내외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 지점을 방문한 고객이 대기표를 발권하면서 원하는 업무를 선택하면 신한 쏠(SOL) 앱을 통해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대기 알림 프로세스'도 12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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