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이서현,삼성글로벌리서치 CSR연구실 고문 겸임
삼성家 이서현,삼성글로벌리서치 CSR연구실 고문 겸임
  • 한지훈 기자
  • 승인 2022.08.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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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재열 사장과 함께 근무…CSR 전략 자문할 듯

[서울이코노미뉴스 한지훈 기자] 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둘째 딸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49)이 최근 삼성글로벌리서치(전 삼성경제연구소) CSR연구실 고문을 겸하기로 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최근 삼성글로벌리서치 CSR연구실에 고문으로 선임됐다.

CSR연구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전략과 사업개발, 글로벌 트렌드 연구를 담당하는 부서이다.

이 이사장은 삼성복지재단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CSR 전략을 자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이사장의 남편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인 김재열 사장(54)도 삼성글로벌리서치에서 글로벌전략실장 겸 스포츠마케팅연구담당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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